붙어보자 멍충이들 ☞ Anti christ

 조치일 : 2011년 10월 7일
─ 조치내용 : 게시글 임시조치
─ 신고자 :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위임인 : 조용기 )
─ 신고된 포스트 URL :
http://bboyrong.egloos.com/3233791
─ 사유 :
 인터넷 라디오 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파리의 나비부인 대상이 조용기 목사라고 주장하므로,
최근에 책을 찾고 확산하는 게시물이 증가 중에 있어 현재 법무법인에서 게시자를 대상으로 고소장을 작성 중에 있습니다.
참고 : 한겨례 기사
http://well.hani.co.kr/55331기사 하단에 순복음 교회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이므로 삭제를 요청합니다


일단 기사를 읽어나 봤는지 모르겠다. 아니, 그냥 검색어를 돌리거나 '나비부인' 이 나오면 일단 신고를 한다.
역시 할일이 없는 애들은 시간과 무대포 정신으로 이렇게 행동을 하는구나....
내가 진짜 이런 찐따들 놀이에 껴들고 싶진 않았지만 여유가 있어서 한다..다음엔 여유가 되려나...쩝...나도 백수나 했으면 이렇게 잘 할 수 있는데...


일단 몇가지 이유를 보내서 내 글을 소명절차를 밟았다.

1. 이 글의 출처는 한겨례신문의 내용으로 원본이 지금도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아 게재되고 있음. 따라서 원본의 권리를 따를 수 있음


그렇다. 이 글의 출처인 기사에는 딴지도 못거는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애들은, 내가 보기엔 약간 늙은이들이 이 단체를 이루고 있는듯 하다. 글 내용으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신문사에는 대항 못하면서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는 개인 블로그에나 딴지를 거니 말이다. 사실 그 방법 밖에는 모르고, 또 제일 만만하니까 그렇기도 하겠지만 법을 아예 모르니까 이렇게라도 천국에서 달란트를 따 놓는것이다. 야야, 이런 찌라시들 잡아서 뭐 되겠냐? 신문사하나 잡아~ ㅋㅋㅋ



2. 이 글의 신고자인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는 조용기목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밝힐 수 없으며 개인단체여서 조용기 목사나 순복음 교회를 대표하여 대변 하기에 증거가 불충분 함.

 

나는 나는 꼼수다 대리인인데 너희를 명예회손에 사기죄로 고발하겠다 하면 너희는 날 기쁘게 받아줄래?
무슨 개인이 만든 단체가 조용기 목사랑 관련있다고 떠드는지...정말??? 아.. 뭐 그럴수도 있지 뭐 그리 대단한 인간도 아니니까. 하지만 이 단체라는것은 너희가 모여라 해서 까페하나 만들면 되는게 아니란다. 니네가 법인 절차를 밟았다 하더라도 뭐 나는 나비부인 법인 차리면 되니까....알겠냐??
또 말하지만 이런 자잘한 블로그 글이나 닫으면 너희 대빵이 나아지겠냐? 니네 대빵 욕만 더 먹어 ... 말해줘도 아니라고 기도하겠지??


3. 순복음교회 측에서 부인하였다고 그게 허위사실이 되지는 않음



이건 뭐 ,,,,순복음 교회가 대법관이냐?? 아니라고 하면 다 아니냐? 그럼, 나비부인이 맞다고 하면 왜 안믿냐? 이건 뭐 완전 지들이 대법원이고 신이냐? 넌 정부에서 발표한거 다 믿고 다 따르냐? 진짜라고 하면 믿냐고...ㅋㅋㅋㅋ




4. 신고 사유에 나비부인 관련 글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글의 내용은 나비부인의 글이 사실이냐 아니냐와는 무관함

야!~!! 야!!!! 진짜 같이 싸우려 해도 수준이 좀 맞아야지...글은 읽었냐????????
나비부인 이야기가 나오지도 않고 나비부인만 나오면 사실 아니라고 신고하는 짓을 한 이유는 당연히 글을 읽어보지도 않았으니까 그랬겠지? 혹시 읽었는데도 그러냐? 뭔 고등국어 1학년 수준도 안되는 말을 하고있어~~~~
나비부인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 말도 안꺼냈는데 뭔 헷소리야 너희는 그냥 네이버에 '나비부인' 쳐서 거기에 나오는 모든 글들 허위 신고로 고발하냐??? 아니 글을 좀 읽으라고!!!!!! 제대로 된 이유를 좀 대라고!!!!! 뭐 이건 황당해서 싸울맛도 안나니....


마지막으로 이글루스도 뭐 신고만 하면 그냥 모르니까 너희끼리 공방전 해라~~~ 이러지좀 말아라,.
딱!~ 읽어보면 모르냐? 기인거 아닌거 딱봐도 아는데 판단 못한다고 일단 블라인드 해 놓고 소명하라니....이건 멍청이들 좋으라고 그러면 애써 글 퍼온 형들은 뭐가되니?? 좀 똑바로 해....


어디 이런게 목사라고.... ☞ Anti christ

빤스 내려야 내 성도’ 발언 목사, 기독교당 창당 주도
노골적 성추행 발언 전광훈 목사 창당 논란
“아이 5명 안 낳으면 감방에 보내야” 발언도

» 전광훈 목사
‘우익 기독교 정당’ 창당을 주도하는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노골적 성추행 발언·정치 편향 발언을 상습적으로 해와 비난받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29일 경기 남양주 양수리에서 열린 ‘3000대 교회 초청 기독교지도자 포럼’ 개회 예배에서 “우리가 내년 4월에 기독교 정당을 만들어서 헌법을 개조해 아이 5명을 안 낳으면 감방에 보내는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 목사의 여성 비하 발언은 한두번이 아니다. 전 목사는 2005년 1월 대구에서 열린 한 종교집회에서 “이 성도가 내 성도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팬티)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말해, 여성계와 종교계 등의 반발을 샀다.

2006년 4월19일에는 천안제일감리교회에서 열린 천안·아산지역 연합대성회 강사로 나서 “우리 여자들 교회 올 때에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 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 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인터넷 들어가 봐. 전광훈 목사는 빤스 입은 여자 들춘다고 나와 있어. 우리 교회도 보면, 당회장실에 나하고 상담하러 오면 무릎 위로 올라오는 치마 입으면 빤스가 다 보여요. 다 보여. 그럼 가려야 할 것 아니냐. 그런 거 없어. 한 여름철 큰 교회에 가봐. 큰 교회는 강대상이 높아. 강대상에서 앞에 앉아 있는 년들 보면 젖꼭지 까만 것까지 다 보여. 그럼 돼? 안 돼? 대답해봐”라는 발언을 했다.

대선 정국이 한창이던 지난 2007년 4월에는 마산에서 청교도영성수련원이 주최한 집회에 강사로 나서 “만약에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거야. 생명책에서 안 지움을 당하려면 무조건 이명박 찍어. 알았지?” 라며 이명박 후보에 투표하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운다’는 부적절한 발언으로도 입길에 올랐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애 다섯 안낳으면 감방보내겠다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이라는 목사는 4년전 ‘여신도에게 빤스 벗으라고해서 벗으면 내 신도’발언의 주인공. 이럼에도 여전히 ‘유명목사’로 산다. 개신교의 절망적 현실이다” “기독교 정당 창당 기사에 나오는 이름들, 조용기, 김홍도, 전광훈 ... 이들의 패악질은 이미 언론과 경찰에서 증명된 것만도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이런 발언을 한 목사가 한 교회의 지도자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정말 이정도의 자신감 있는 자들과 무인도애서 한달만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얼마나 자신있는지.....
역시 이정도 발언은 해 줘야 사기도 치고 돈도 뜯고 하지.... 농담이라고 해도 이정도 발언은 개무식 무교양 또라이성이다.
목사는 잠꼬대라도 말 한마디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목사는 사람 아니냐고? 그럼 목사 왜하냐??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인간들에게.... ☞ Anti christ

게시물 삭제 신청을 하기전에 글을 읽겠지요? 오늘 보아하니 조용기, 김홍도 목사와 관련된 글을 명예회손으로 게시중단을 요청 하셨드만요.
인터넷에 알아보니 이미 이슈화 되신 '종교글 신고 대행업체'라고 나오더군요.

세상에 자신들이 제일 잘났고, 반대 이야기는 들어 볼 필요조차 없이 사장 시켜라고 하는 일을 한 경우는 많습니다. 나치도 있었고,,, 기억력이 흐릿해서 자세히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정권이나 나라의 주인이 바뀔 때에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세상에 절대적인 지식이 있으리라 믿는 인간들 같기에 이야기 하지만....세상에 너희만 잘난것 아닙니다.

지피지기라는 말은 자신도 모르고 상대방도 모르는 당신같은 인간들을 위해 나온 이야기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이 목사들과 교회의 무너진 명예는 그딴식으로는 절대 다시 세우지 못하리란 것도 알았으면 합니다.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이 당신들과 같은 답답한 세대들을 위해 노력하고 기도라는걸 합니다. 밖에선 당신들과 같은 기독교인들을 '꼴통'이라고 표현합니다.

못믿겠지만 나가서 물어보세요. 왜 그러는지 좀....제발....

당신이 신고하는 사람들은 병신이고 정신이상자라서 그러는 것이라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왜 그런일을 펼치는지 알고는 해야 병을 치료할 것 아닙니까? 모르는 병 걸렸다고 마녀로 몰아 화형에 처하던 중세시대에서 온 인간들 마냥 행동하지 마세요. 지금은 2011년 입니다.

당신들을 위해 시간 쪼개가며 하나하나 대응해 가기에는 제 개인적인 생활을 이유로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제 능력의 문제이지요. 저는 아직 놀고 먹으면서 인터넷만 쳐다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당신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열정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 한다면 열정과 미친 집착과 차이도 설명 해야 하지만 그렇게 자세히 설명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이해 못할테니...

다만 제가 지금은 준비단계에 있지만...언젠가 이런것을 대응 할 수 있는 단체와 힘을 가질때 까지 이 단체를 유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때에는 재밌는 일들이 많이 벌어질 꺼예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마 당신들 인생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삶이 펼쳐지고  지옥의 불구덩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 할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당신들의 믿음이 돈독해지는 시간이 찾아 올 것이니까요.

한번 더 이런 단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기 목사와 김홍도 목사의 글들은 되살리려 읽어보니 토나올 것 같아서 안살리겠습니다. 뉴스에 나온 기사들을 퍼 간 것이라서 별 내용도 없드라구요. 어차피 당신들만 빼고는 다 아는 내용이던데 굳이.....
다만 나중에 제 글을 대하게 될 때에는 좀 더 큰 법률적 지식과 자문 변호사들을 대동해서 나와주셔야 한다는 점 알려드려요. 진짜 기대 하셔도 되요. 절대로 실망 안시켜드리겠습니다.

이런 짜잘한 글들에 대응 할 시간에 상대방을 더 이해하려 노력좀 하라는 충고 덧붙입니다. 너무 재수없게 생각 마세요. 제 귀중한 시간 내서 이런 글 썼다는 데에는 감동 안받으셔도 됩니다. 저도 최대한 자제하고 최소한 기회는 한번 주는 사람이니까요. 박수를 보냅니다. 무슨 일이든 준비도 없이 무대포로 나대는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는 제가 보기엔 좀 부럽더라구요.

이제 그만...다음에 뵐 때에는 얼굴도 볼 수 있을겁니다. 그때까지 제발 건강하고 안녕히....
 

추신 : 그 잘난 허접 까페 가 보니까, 안티기독교 까페들과 블로그, 사이트들을 목록화 해서 갖고 계시더군요.  제 까페좀 일순위로 등록 해 주세요....안그러면 쪽팔려서....당신들이 별 단체 아닌건 알지만 제 자존심이 허락치 않네요. 그럼 행운을 빌어요


세상은 불공평하지 않다. ☞ 경제& 재테크

세상에는 많은 불공평이 존재한다. 아버지가 부자라서 떵떵거리면서 일을 안해도 평생 먹고 살 걱정 안하는 놈부터, 똑같이 공부를 해도 머리가 비상해서 도저히 따라 갈 수 없는놈, 똑같이 복권을 사도 당첨되는 놈까지.... 불공평은 끝도 없다.

사실 거의 대부분의 불만족은 이러한 불공평에서 나오며, 한국사회는 상대적인 빈곤을 더 느끼다 못해 자신보다 못하다고 하면 더 까는 특이한 구조이기 때문에 한국사회에서는 이 더럽고도 치사한 불공평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목표들을 손쉽게 얻은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그러한 희망을 갖고 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나도 결국 불공평을 말할지도 모른다. 그냥 ....더럽다고....

하지만 세상을 알아가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그래, 여전히 불공평은 존재한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니 그것은 불공평이 아니라 공평이 여러개 있는것이었다. 다만 나는 불공평하다고 느끼는 것이 여러개의 공평의 규칙을 내가 알고 있는 단 하나의 공평의 규칙으로 단정지어 버리니 그것이 불공평이 된 것이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의 목표를 구체화 시켰을 경우 그것에 이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될 수 도 있다는 점이다.

너무 추상적으로 이야기 하는것 같아서 예를 들어 설명 하겠다. 여기에 스포츠 스타가 되고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외팔이가 복싱을 한다고 해 보자.(실제로 외팔이 복싱선수는 이슈화 된 바 있다) 그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듣건 말건 경기에 참가 했을 경우에 이 선수가 불공평하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아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불리 하지만 이것은 불공평이 아니다. 이 선수가 다른 선수들이 주먹 원 투 지를때 오히려 더 빨리 한팔로 세번 친다고 해 보자. 그럼 이제는 어떤가? 불공평한가??

우리는 외팔이 복싱 선수가 불공평하다고 외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그가 경기에 나가기로 결심했다면 다른 사람 주먹 두번 지를때, 한팔로 세번 지르면 이기는것이다. 이것은 강제 복싱이 아니지 않는가.

내가 과학계에서 두뇌의 한계를 느꼈을때, 나는 내가 불공평하게 머리가 안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위와 같은 변명이다. 불공평 한 것이 아니라 과학이라는 경기를 할 때에 내가 핸디캡을 갖고 있는것이다. 내가 그것을 하기로 했으면 극복하건 말건 이겨내든가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분야로 가면 된다. 외팔이가 축구를 한다면 그나마 더 해 볼만 할 것이다!

외팔이가 스포츠는 복싱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모든 스포츠는 자신이 불리하기 때문에 불공평 하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외팔이가 복싱이 아닌 다른 스포츠를 잘 찾는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스포츠 스타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도 있다. 그래, 복싱만 아니라면 얼마든지 공평해 질 수 있다. 물론 외팔이가 끝까지 복싱을 하겠다면 그것은 이제 개인의 문제로 넘어간다. 그러나 이때도 이것은 핸디캡일 뿐 불공평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공평을 논하기 전에 자신이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에 유리한 방법을 찾기 전에, 불공평 하다고 비난한다. 돈을 왜 못벌까 재테크 책을 비난하고 부자들의 방법을 비난한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부자들의  리그에 뛰어 든 적이 없다. 계속 복싱계에 남아 있으면서 불리하다고 불평하는 외팔이와도 같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시말해 외팔이가 스포츠 유명 스타가 되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은 사실 많다. 그리고 자신이 주식부자가 되겠다고 고집하지 않는 이상, 부자가 될 방법 또한 많다.
하지만 부를 이루기 전에 현실에서 만족하고 소비가 위주이고 즐겨야 하고.....이런 핸디캡을 안고 있으면서도 부자들이 되려는 시도들도 허접하기 짝이 없다면, 당연히 제자리 걸음이다. 그건 아버지 재산을 탓하기도 전에 아버지 재산없이 부자가 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곳도 아니고 그들이 시도 한 방법도 아니다.
차라리 복싱에 만족하는 외팔이 보다도 못하다. 그러면서 한팔로 세번 뻗거나 혹은 축구를 해 볼 생각은 안하고 줘 터진것만 불만이다.

나는 현재 (개인적으로) 외팔이 핸디캡을 안고 축구를 하려고 한다. 외팔이가 축구를 한다고 성공하는것도 아니듯이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쉽지 않은것은 사실이다. 오히려 복싱보다 더 못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다리도 부러지거나....

하지만 이 세상에 수많은 공평이 존재하는 것에서 경쟁한다면 더이상 불공평은 없다. 애초 자신이 뜻을 세웠다면 핸디캡은 있어도 불공평은 없는것이다. 핸디캡을 극복하든지, 아니면 목표를 수정하여 분야를 옳게 옮기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냥 줘 터지면서 손이 두개라면,...하면서 당첨도 안되는 복권이나 한방 터뜨린다는 일확 천금에 눈이 멀어있다. 정말 불쌍한 인생들이다.

결국 자신을 잘 파악하는것이 이 문제의 근본 시작이자 끝이다.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삶을 100으로 놓고 싶겠지만 틀렸다.
너는 50도 안될지도 모른다. 남들이 다~ 하는 것이니까 등떠밀려 왔다면 너의 능력은 더 떨어 질지도 모른다.
한계를 먼저 알고 바꾸고 공평한 룰에서 핸디캡을 없애는 노력이 근본이다. 너는 절대로 대단하지 않다. 바꾸어야 할 것은 룰이고 극복해야 할 것은 핸디캡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규칙이 바뀌면 의외의 승리자가 생기는 것이다. 사실 그것은 의외가 아니다. 돈 버는것이 목표라고 해 보자. 스타일에만 죽어라 매달리던 양아치가 집에선 공부못한다고 구박받다가 쇼핑몰을 차려서 수백억대 부자가 되기도하고, 깡패가 은퇴하고 단란주점으로 떼돈을 벌기도 한다. 서울대가 아니어도 유명한 사업가가 되며,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무역업으로 떵떵거리면서 산다.
언뜻 우리의 단일한 규칙으로는 불공평이라고 하지만 이들의 부는 그 도덕성을 떠나 그이유가 충분하며 여러 경로를 택하여서 승리한 경우이다. 절대로 운도 아니고 불공평도 아니다. 골프부자나 도박부자나 부가 목표라면 결과는 똑같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윤리적인 자잘못을 따지자는 것은 아니다) 돈의 규칙에선 이들이 승리자라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사람들이 그렇~~~게 맞다고 우기는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규칙이 아니란 말이다. 그 규칙에서 보니까 이것은 불공평이고 말도 안되는 것이다.

이제 자신의 목표에 대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때가 되었다. 그게 윤리적이건 아니건 그건 개인의 몫이며 개인의 방법이다. 다만 여러가지 규칙들이 있고 그 목표에서 자신의 핸디캡을 찾고 개선하고 자신이 유리한 룰로 접근하는것이 당장 해야 할 일이다.
간혹 그럼에도 자신의 목표는 외팔이 복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문제없다. 그럼 불평하기 전에 남들이 원투 할 때 세번 질러라.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해서 목표를 이루어도 모든 외팔이들이 복싱을 해서 세번 질러야 한다고 말하지는 말아라. 그것또한 훌륭하긴 했지만 니 생각이니까.


영화와 같은 인생을. ☞ 일상

영화를 보면 가슴이 뛰면서도

현실로 돌아가면 다시 지루해지는 일상을 살아야 한다는것은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꿈 꾸는것과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실천하는것. 이게 인생의 목표 아니던가.

삶에서 책처럼, 영화처럼 사랑하고 내 흔적을 남기는 것.

그것을 위해 살겠다.

그것을 위해 살겠다.

지루한 삶보다 더 힘든 삶을 살게 될 것이 두렵다면

평생을 또 그렇게 살아야 한다.

두렵지만 어쩔 수 없는것은 어쩔 수 없는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는 틀에박힌 주문이 이제야 진짜 필요한 것이다.




너희들은 모른다. 자신들이 변명을 얼마나 잘 하는지를, 얼마나 포기하는지를.
자신은 다 알고 있고 그래서 할 수 없다는 것을. 한때 나도 그랬었지.

정말 아는것이 아는것일까?
진짜 모든 경험이 맞다고 할 수 있나?

아니, 그렇지 않다.
까놓고 보면 두려움과 얕은지식과 안주함과 주둥이. 그게 다 인걸.
바꿀 수 없으면서 비난하지 마라.

너희가 안주하고 즐기며 히히덕 거리는 오늘이
나의 치열하다 못해 처절한 오늘과 바뀌는 그 날은
반드시 온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을 수 있기를.....이미 늦었겠지만 후회라도 해라.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