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성경만이 사실??
성경은 분명 대단한 책이다. 나도 완독을 안해보았지만 (주요 구절과 스토리는 20년서당개 식으로도 익힐 수 있었다) 대단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이렇게 말하면 성경책도 제대로 안읽어본 교만한 사탄이라고 비난하겠지?? 그러는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 인들의 문제제기한 책들을 읽어나보았나?? 진정 교만함의 극치를 달리는 주제에...)
기독교학교에 가면 성경을 역사적 정황에 의하여 해부한다. 그리고 그렇게 해부하다보면 성경은 우연의 역사서이고 더하고 빼기와 수많은 전쟁들사이에서 다듬어지고 채택된 책에 불과하다. 신약이 만들어질 때 복음서만 몇십권이 있었는데 그중에 정권을 잡은 교황청에서 인정한 것들만이 복음서로 채택되어있는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기독교도 존재하지 않던 로마카톨릭이겠지 )결국 이정도의 책은 어느나라나 어느종교를 가도 있고 심지어 기독교인들이 사이비라고 주장하는 몰몬교도 성경책만한 몰몬경을 가지고 있으니 왜 성경만이 유일한 책인지는 그것을 유일하다고 믿고 보니 그렇게 보인다는 최면적인 기독교인들의 말이 한심해 보이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우연적이고 아주 인간적인 성경이 안믿겨저서 시험에 드는 교수나 학생들이 많다고 하는데그럼에도 그 우연들이 여기까지 이어진 데에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정말 100시간을 말해도 결국 한점으로 되돌려버리는 비논리적인 생각으로 끝내버리고 만다. 정말 꼴도 보기싫은 결과론적 짜맞추기가 아닐 수 없다.
구약에 나온 노아의 이야기가 유대지방에 널리 알려지던 구약이 나오기 전세대에 수메르지방 ?(정확하지는 않음) 의 신화와 같음을 안다면 왜 신화는 신화이면서 성경은 사실이라고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자기들 입장에서만 경전인것이지 보통사람들에게 떠벌린다면 헛소리라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남에게 증거를 말하자면 - 분명히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있다는게 증거라니...ㅉㅉㅉ
그들이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있는 성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나 보았을까???
사람이라는 탈을 쓰고 그런 의심없는 머리를 가졌다면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일인것이다. 최소한 자신이 강력하게 믿고있는것이 무었이었는지 알지도 못하는, 무식해서 용감한 사람들이니까.
결국 그들이 사실이라고 말하는것은 결과론적인, 즉 이미 모두 동화되고 세뇌되니 당연한 일처럼 느껴지는것일 뿐인데 아무 근거없이 그것만이 사실이라고 우기는꼴이 된 것이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그리스신화나 단군신화 혹은 중국의 고서들이 밀리지도 않는데 왜 그것들은 신화나 고서일 뿐이고 그와 똑같이 인간적으로 설계된 성경은 아무 역사적 배경지식없이 그대로 수용하라고 가르치는가?
목사들은 자신들이 신학교에서 배운것들은 그대로 묻어버리고말이다.
목사들은 정말 반성해야한다. 진정 학문을 사기쳐 대중을 희롱하는 사람들.
기독교학교에 가면 성경을 역사적 정황에 의하여 해부한다. 그리고 그렇게 해부하다보면 성경은 우연의 역사서이고 더하고 빼기와 수많은 전쟁들사이에서 다듬어지고 채택된 책에 불과하다. 신약이 만들어질 때 복음서만 몇십권이 있었는데 그중에 정권을 잡은 교황청에서 인정한 것들만이 복음서로 채택되어있는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기독교도 존재하지 않던 로마카톨릭이겠지 )결국 이정도의 책은 어느나라나 어느종교를 가도 있고 심지어 기독교인들이 사이비라고 주장하는 몰몬교도 성경책만한 몰몬경을 가지고 있으니 왜 성경만이 유일한 책인지는 그것을 유일하다고 믿고 보니 그렇게 보인다는 최면적인 기독교인들의 말이 한심해 보이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우연적이고 아주 인간적인 성경이 안믿겨저서 시험에 드는 교수나 학생들이 많다고 하는데그럼에도 그 우연들이 여기까지 이어진 데에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정말 100시간을 말해도 결국 한점으로 되돌려버리는 비논리적인 생각으로 끝내버리고 만다. 정말 꼴도 보기싫은 결과론적 짜맞추기가 아닐 수 없다.
구약에 나온 노아의 이야기가 유대지방에 널리 알려지던 구약이 나오기 전세대에 수메르지방 ?(정확하지는 않음) 의 신화와 같음을 안다면 왜 신화는 신화이면서 성경은 사실이라고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자기들 입장에서만 경전인것이지 보통사람들에게 떠벌린다면 헛소리라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남에게 증거를 말하자면 - 분명히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있다는게 증거라니...ㅉㅉㅉ
그들이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있는 성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나 보았을까???
사람이라는 탈을 쓰고 그런 의심없는 머리를 가졌다면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일인것이다. 최소한 자신이 강력하게 믿고있는것이 무었이었는지 알지도 못하는, 무식해서 용감한 사람들이니까.
결국 그들이 사실이라고 말하는것은 결과론적인, 즉 이미 모두 동화되고 세뇌되니 당연한 일처럼 느껴지는것일 뿐인데 아무 근거없이 그것만이 사실이라고 우기는꼴이 된 것이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그리스신화나 단군신화 혹은 중국의 고서들이 밀리지도 않는데 왜 그것들은 신화나 고서일 뿐이고 그와 똑같이 인간적으로 설계된 성경은 아무 역사적 배경지식없이 그대로 수용하라고 가르치는가?
목사들은 자신들이 신학교에서 배운것들은 그대로 묻어버리고말이다.
목사들은 정말 반성해야한다. 진정 학문을 사기쳐 대중을 희롱하는 사람들.
# by | 2008/03/14 23:20 | ☞ Anti chris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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